To. 최준익

내 영원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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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2021.01.22
조회수 : 148 총공감수 : 5
꿈에 한번 나오고 그게 끝인거냐~
자주좀 나와서 우리 재밌게 놀자..
술만 먹으면 너 생각이 나네. 예전처럼 아무런 고민 걱정없이 그저 웃기만 바빴던 그날들이 너무나도 그리워 너를 생각할때 그 함박웃음 짓고 있는 그 얼굴이 가장 먼저 떠오르니 그만큼 더욱 더 많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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