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넷플릭스 영화 '콜(The Call)' 촬영협조
2020.12.16 조회수 431

NETFLIX 제공

 

 

 

영화 '콜"

2020년 11월 27일 넷플릭스 공개

 

 

지난 2019년 이른 봄날 저희 공원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던 영화 ‘콜(The Call)’이 드디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가 되었습니다. 영화 ‘콜’은 당초 2020년 3월 즈음 극장 개봉이 계획되어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연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래 기다려서일까요? 11월 2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가 되면서 많은 관심과 함께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영화 ‘콜’은 미스터리 장르로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박신혜, 전종서, 김성령, 이엘 등 연기파 배우들의 명연기로 인해 ‘한국의 Top10 영화’에서 1위에 랭킹되고 있습니다.(넷플릭스 2020.12.15 기준) 

 

 

그럼 영화 속 분당메모리얼크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저희 공원은 영화 중반부와 엔딩 장면에서 나옵니다. 극 중 주인공 서연(배우 박신혜)이 아버지의 묘를 찾아가는 장면과 엔딩 장면에서 서연이 엄마(배우 김성령)와 함께 아버지 묘를 찾은 후 함께 떠나는 장면입니다. 영화 속 스토리의 배경이 지금으로부터 약 2~30년 전이기에 봉분이 있는 매장묘에서 촬영이 진행되었고 촬영위치는 효원과 효천원 묘역입니다. 

아래는 작년 2019년 3월 촬영현장 모습입니다. 겨울이 가시지 않은 시기에 이른 아침부터 촬영이 진행된 터라 다들 애쓰셨습니다.

 

 

 

 

극중 서연(박신혜)이 아버지의 묘를 찾는 장면을 촬영하는 현장

 

 

 

 

 

극중 서연(박신혜)이 아버지의 묘를 찾는 장면을 촬영하는 현장

 

 

 

 

 

 

극중 서연(박신혜)이 아버지의 묘를 찾는 장면을 촬영하는 현장

 

 

 

 

극중 서연(박신혜)이 아버지의 묘를 찾는 장면을 촬영하는 현장

 

 

 

 

 

극중 서연(박신혜)이 엄마(김성령)와 함께 아버지 묘를 찾은 후 떠나는 장면이 촬영된 곳 (효천원 묘역)

 

 

 

 

참고로 더 자세한 공원 모습이 궁금하시다면 회원님과 방문객들이 남겨주시는 방문후기를 참고해주세요.

SNS 속 공원이야기 

 

 

영화 ‘콜’을 관람한 1인으로서 스포가 되기 때문에 많은 얘기는 할 수 없지만 순간의 선택이 운명을 바꾸고 그 선택에 대한 대가도 온전히 받아들여야 한다는 걸 공감했습니다. 지난 선택으로 인해 지금이 있는 것 처럼 지금 이 순간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미래 모습도 다르게 펼쳐지겠지요. 영화처럼 시간을 오가며 후회되는 선택을 바꾸어 지금을 바꾸면 좋겠지만 결국 현실은 지금의 선택에 집중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스릴 넘치는 이야기 너머에 묵직한 메시지가 있으니 영화 ‘콜’ 많은 관심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