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메모리얼파크의 새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가족을 기억하고 조상을 기리는 마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묘를 모시는 이유도 그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가족의 생활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벌초와 사초, 주변 관리부터 계약의 승계까지 매장묘는 앞으로도 누군가의 관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