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故김현식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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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20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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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가야지 가야지가 벌써 3년째 못찾아뵙고있어요.
아저씨는 30년이 지나도 그리움이란이름으로 더 가까이 다가오는 존재..너무나 특별하신 분이세요.
빠른시일내에 가도록 노력할께요.
너무너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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